스타벅스 추천메뉴 더 멜론 오브 멜론 프라프치노

스타벅스 신메뉴 더 멜론 오브 멜론 프라프치노 출시 배경

스타벅스가 개점 25주년을 맞이해서 글로벌에서 인기 있는 메뉴를 한국에서도 신메뉴로 출시했는데 눈에 확 띄는 메뉴가 있어서 마셔봤습니다. 이름은 ‘더 멜론 오브 멜론 프라프치노’로 멜론 좋아하시는 분들은 완전 반길 것 같은 소식입니다. 더 멜론 오브 멜론 프라프치노는 작년 일본에서 판매를 시작해 대성공을 거둔 메뉴인데 먹기 전까지는 괜찮을까?? 고민되는 메뉴 구성이었습니다.

위에 올라가는 휘핑까지 멜론멜론

멜론에 진심인 메뉴

프라프치노는 휘핑 가득 올려줘야 제맛 아니겠어요? 휘핑까지 적당하게 올라간 스타벅스 신메뉴 더 멜론 오브 멜론 프라프치노가 나왔습니다. 음료 색상 어딜봐도 연두색밖에 안보입니다! 평소에 메로나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보다 맛있는 스타벅스 메뉴가 있을까? 할 정도이고, 난 평소에 메로나 맛없다 하시는 분들은 주문하지 마세요.

휘핑크림은 느끼하지 않고 메로나 녹인 맛입니다.

가장 아래가 포인트

가장 아래가 맛있는 더 멜론 오브 멜론 프라프치노

혹시 칸탈로프 멜론이라고 드셔보셨나요? 아주 당도가 높은 속이 샛노란 멜론 종자인데 이번 스타벅스 신메뉴 베이스에는 칸탈로프멜론 청크가 들어갑니다. 이게 달달하면서 너무 맛있어요. 그리고 사이사이 씹히는 뭔가가 느껴져서 천천히 음미해 봤더니 멜론을 잘게 썰은 과육이 들어가는 것 같더라구요. 음료를 마시다보면 멜론 과육의 사각사각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멜론은 시원한 성질의 과일인 만큼 여름철 한 낮 뜨거운 더위에서 허덕이다가 더 멜론 오브 멜론 프라프치노 한모금 쭉 빨면 더위가 싹 사라지는 마법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멜론을 좋아하시는 분들이요. 평소에 메로나를 즐겨먹는다면 호! 난 멜론 사탕도 안먹는다 하시는분들은 불호이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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